너는 내 사랑하는

lee daegwi










너는 내 사랑하는 by 이대귀
Copyright(c)2008 Kingdomstation all rights reserved.

Drum 조성환, Bass 방석진, Keyboard 고진수, Acoustic Guitar & Vocal 이대귀

내 뼈는 어그러지고 모진 고통속에 내 마음 녹았습니다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부르짖어 내 가슴 무너집니다

나 자주 넘어집니다 나 자주 실패합니다

긴 밤은 끝나지않고 나는 죽음속에 내 몸은 누웠습니다
당신께 이끌리어 일어날 부활의 아침을 나 기다립니다
나 슬픈일 당합니다 나 심히 괴롭습니다

주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주여, 나는 누구입니까?
나 당신의 음성을 기다립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이요
너는 내 기뻐하는 자라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네게 얼굴 돌리며 너를 일으키리니


너 결코 두려워말라 너는 내 것이니
의연히 네게 주어진 그 길을 걸어라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네게 얼굴 돌리며 너를 일으키리니


불가운데로 지나며 물가운데로 다녀도
영원한 안식의 빛이 너를 두르리니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네게 얼굴 돌리며 너를 일으키리니


너 결코 두려워말라 너는 내 것이니
의연히 네게 주어진 그 길을 걸어라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Posted by daegwi

2010/05/19 09:50 2010/05/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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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

<목마르다> by leedaegwi
Copyright(c)2010 Kingdomstation All rights reserved.

drum_조성환 bass_방석진 guitar_염민열 keyboard_고진수
percussion_강신규, 최지혜, 이혜인, 문성호
a.guitar, main vocal_이대귀
back vocal_방석진, 염민열, 고진수 / female solo_고진수
Recorded at 대광고 대강당, 찾는이와 함께하는 예배 2010.4.25

*멀티트랙으로 레코딩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중간에 자막이 틀렸네요. 노래부른게 원가사입니다.

Intro
||: D-E7/D-G/D-D :||


(verse1)
D                                      C
화려한 조명과 잘 꾸며진 무대 밀려드는 저 인파를 보라
더 많은 인기 속 더 많은 대중이 한 화면을 함께 바라본다

실패와 좌절은 믿음이 없어서 확실히 믿어야만 한다고...
고통이 있음은 누군가의 잘못 더 큰 복을 구해야 한다고...

Em7   D/F#   Em7   D/F#
이럴 때 그분의 마음은 깨어지고
Gm    F#m Bm7  Em7     A
이럴 때 우리의 갈증은 더욱 커진다

(chorus)
D-E7/D-G/D-A
목마르다 세월이 거듭 지나갈수록  진리와 자유에 눈떠가는 그런 성숙함에
목마르다 진실로 서로 사랑을 하며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신비함에
목마르다 억울한 자들 약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진실함에
목마르다 세상과 타협 하지 않으며 그분의 나라를 이뤄가는 그런 의로움에
목마르다 

Instrumental
||: D-C-Bb-A :||
(E.Guitar Solo.)

(verse2)
D                                     C
수많은 성공의 공식과 처세술 왜곡된 진리가 전해지고
부흥의 통계 속 외로운 사람들 교회를 결국 떠나가기도...

이럴 때 그분의 마음은 깨어지고
이럴 때 우리의 갈증은 더욱 커진다

(chorus)
목마르다 세월이 거듭 지나갈수록  진리와 자유에 눈떠가는 그런 성숙함에
목마르다 진실로 서로 사랑을 하며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신비함에
목마르다 억울한 자들 약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진실함에
목마르다 세상과 타협 하지 않으며 그분의 나라를 이뤄가는 그런 의로움에
목마르다 

(bridge - Female solo)
BbM7                     FM7     BbM7                A
오 주여 가물어 메마른 이땅에 진정한 부흥을 주소서

(chorus)
목마르다 세월이 거듭 지나갈수록  진리와 자유에 눈떠가는 그런 성숙함에
목마르다 진실로 서로 사랑을 하며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신비함에
목마르다 억울한 자들 약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진실함에
목마르다 세상과 타협 하지 않으며 그분의 나라를 이뤄가는 그런 의로움에
목마르다 

(Ending)
[D-E7/D-G/D-A] X4


epilogue

목마르다 작업중

목마르다 작업중

부흥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이 있다. 교인의 수가 많다든지, 프로그램이 잘 되있다든지, 설교가 너무 좋다든지 하는 여러 기준들이다. 물론 건강한 교회는 부흥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화려한 조명을 쓴다고 그것 자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닐 것이다. 물론, 한 대형화면을 바라보거나 설교녹화를 통한 동영상 플레이 등의 기술은 그 기술자체에 대해 논할 것이 많이 있다. 미디어는 하나의 수단이라기 보다 미디어자체로서 메시지를 함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교회가 주님 앞에서 자라갈 수록 그분을 더욱 사랑하고 그분을 알아가는 것. 우리는 그것을 꿈꾼다. 그것에 목마르다. 우리는 용서와 치유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은 거의 신비에 가까운 것이다. 죄인인 우리가 진정으로 용서하는 그 현실의 순간은 정말로 가히 신비롭다. 사람들이 직면하는 그 순간은 자신이 의식을 설령 못한다 할지라도 성령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Posted by daegwi

2010/04/27 16:07 2010/04/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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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부르심을 따르리

어둠 가운데 우리를 부르시고 by daegwi, 2008.8.4
(그분의 부르심을 따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orus)

우리를 한몸으로 부르시고 한 성령을 우리에게 주사 한 소망 품게 하시며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더욱 힘주시네 꿈꾸게 하시네  우리 그분의 부르심을 따르리

(verse1)
어둠 가운데 우리를 부르시고
절망 가운데 영원한 소망주셔서
우리 그분의 영광 보게 하시고
우리 그분의 교회 되게 하신 주님

(bridge)
어떤 시련과 유혹과 핍박을 당할지라도
때로 분열과 다툼과 혼란에 처할지라도
만물을 붙드신 주께서
그분의 교회를 견고하게 세워가시리



epilogue
2008 나들목 전가족수련회 '한몸 한성령 한그리스도'의 주제가로 만든 곡.
에베소서 4장, 마태복음 16장, 베드로전서, 골로새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곡이다.
수련회 준비로 이렇게 저렇게 너무 바쁘고 맘이 힘들던 때.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홀로 만들고 불렀던 노래.
성령께서는 이상하시다. 정말 순식간에 이 노래를 나에게 주셨다.
혼자 부르는 것보다, 공동체가 함께 부를 때 이 노래는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수련회 때 이 곡을 부를 때, 나는 나들목이 그렇게 합심하며 찬양하는 것을
처음봤다고 할 정도로 우리의 찬양과 고백은 놀라웠다.
그것은 홀로 이 곡을 만들고 부를 때 혼자 가진 그 감격... 그러면서 상상했던 바로 그 장면이
내 눈앞에 연출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수련회 다음 날 돌아온 주일, 예배 때도 이 노래를 불렀는데
대강당에 가득 찬 그 사운드를 잊지 못할 것이다.
메시아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발견한 나들목,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에게 나를 통해 주신 곡.
이 곡은 내 개인의 노래가 아니다.

Posted by daegwi

2008/08/18 20:36 2008/08/18 20:36

노래하는 이빨, 거침돌 삼형제



이것은 기독교인의 위선적이고, 배타적이며, 금욕적인 모습으로 인해 예수께 나가지 못하는
한 구도자의 노래들이다. 나들목교회 찾는이와 함께하는 예배 5월 25일 예배 중 퍼포먼스.

드럼: 조성환, 베이스: 방석진, 키보드&보컬: 이대귀
코러스: 김남희, 김선아, 서동일, 조대성, 조재국

Music and Words by 이대귀, 2008

1. 길을 찾았지 2008
2. 위선자여 2008
3. 그 길을 찾는 이 2008
4. 예수를 믿으면 혹시? (written by 이대귀, 임병구 / Jesus, Who is He? (1994) 중에서 니고데모곡 차용)
5. 나를 풍성한 삶으로 2008

--------------------

이 극을 만들면서 여러 소망이 생겼다. 퍼포먼스와 콘서트가 주는 위력에 대한 실감과 더불어
교회, 문화, 복음에 대해 많은 것을 고민하게 했다는 점. 이런 퍼포먼스를 성실하게 준비함으로
나 스스로의 은사와 정체성과 부르심 등도 더 볼 수 있었다는 점......
실은, 이 모든 것이 특히 음악적 내용과 가사전개의 수준은
고등학교 때 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라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 그것은 큰 부르심이었음을
이제 더 확인하게 된 것이다. 1992년 작 <시몬베드로> 1994년 작 <예수, 그는 누구인가>를
잘 다듬어 <노래하는이빨>과 더불어 이것이 필요한 곳에 발표하는 일을 앨범으로 공연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일듯 생겼다.

한편으로 내용적으로는 한국교회의 문제가 여전히 그대로 있다는데 답답함도 있고, 의미도 있다.
이 모든 내용이 정말 진부하지 않은가. 여전히 한국교회는 요청되는 시대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곡을 듣는 대상이 만약 구도자라면, 교회 문턱에 와 있는, 예수를 향해 갈급한 자라면
귀가 솔깃하고 자신의 처지와 마음을 이해하는데 기쁠 것이고,
기존 신자들이라면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세상과 타협하고 어쩔 줄 모르는 삶을 반복하는데
부끄러움을 느끼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망설이게 될 것이다.

며칠에 걸친 기간이었지만, 합쳐서 4,5시간의 연습만에 이 모든 것을 소화해주고 함께 한
수퍼 밴드와 수퍼 코러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제작과 연출에 큰 힘을 쏟아준 김수형 간사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

1. 길을 찾았지 2008

세상에 아주 많은 길들이 있다고 하고
난 그 중에 가장 좋은 길 찾으려 하지
혹시 예수가 가장 좋은 길 아닐까 하고
난 그 길을 간다 하는 사람들을 찾았지

이웃 아저씨와 직장 여 상사와 슈퍼아줌마가 바로 예수쟁이
욕심 많으시고 잘난 체만 하고 물건값 속이는 그들 예수쟁이 (어허)

(오직 내 주 예수) 이러지 말자
(오직 내 주 예수) 생각해보자
(오직 내 주 예수) 정말 고민돼
빠밤 빠밤 빠밤...

수많은 정치인, 연예인, 종교인들이
뻑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말하길래
세상 좀 아름다워지나 기다려봐도
너무나 멋진 그 고백 역시 추해져

갖은 권력세습, 부끄런 옷로비, 각종 세금문제 바로 교회 얘기
도대체 성경이 어찌 쓰였길래 이런 모양 이 꼴 바로 교회 얘기 (Let's go)

(가지마 가지마) 한번 가볼까
(가봐야 별거야) 그래도 가볼까
(알면서 왜 그래) 빠람 빠람 빠람

2. 위선자여 2008
괜찮은 충고하나 내가 지금 해볼까
귀담아 들어보면 모두에게 좋다네
괜찮은 충고하나 내가 지금 해볼까
귀담아 들어보면 모두에게 좋다네

종교적 굴레를 모두 벗어버리고
진정한 자유를 누려보라구

예수가 말하는 바로 그대로
해봐요 해봐요 제발 해봐요
예수가 말하는 바로 그대로
해봐요 해봐요 제발 해봐요.

위선자 위선자 그댄 위선자
겉과 속이 다르면 위선자라네 우~~
우리 이제 한번 해봐요 예수말한대로

3. 그 길을 찾는 이 2008
그 길을 찾는이 여기에 있네 그러나   
그 길을 찾느니 포기하고파

4. 예수를 믿으면 혹시?
아 난 정말 돈을 사랑하는데 예수를 믿으면 모두 바쳐야 하지 않을까
아 난 정말 여자를 좋아하는데 예수를 믿으면 벽만 긁어야 하지 않을까
아 난 정말 명예에 집착하는데 예수를 믿으면 초라하지 않을까
싫어 싫어 지지리 궁상
싫어 싫어 지지리 궁상
일요일에 골프 못쳐 월급 일부 꼭꼭 내야해
잡지도 골라봐야해 뒷담화 까지도 못해
담배도 몰래 펴야해 식사 전에 기도해야해
로또도 포기해야해 이런 제길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랄라라

예수 믿고 모든 걸 얻을 수만 있다면
예수 믿고 모든 걸 누릴 수만 있다면
난 반드시 예수를 믿어 버릴꺼야


5. 나를 풍성한 삶으로 2008
여러분 당신을 뭐라고 표현하면 정말 좋을까
내 가는 이 길에 당신은 바로 거침돌.
위선과 독선과 배타적인 모습들 지켜봐왔지
내 가는 이 길에 당신은 바로 거침돌.

혹 모든게 나의 핑계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걸 인정하기엔 여전히 큰 거침돌
내가 예수를 과연 만날 수 있을까 

나를 풍성한 삶으로 (come and see, my friend)
지금 초대해주세요 (come and see, my friend)
활짝 열린 대화 속에 (come and drink freely)
나를 맞아줘요 (come and drink freely)
내가 과연 이 예수를 (believe in Jesus)
정말 만날 수 있을까 (believe in Jesus)
나의 거침돌들이여 (answer my heart’s cry)
제발 대답해보세요 (answer my heart’s cry)

빠랍 빠랍 빠랍~

Posted by daegwi

2008/06/02 20:38 2008/06/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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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사랑하는


너는 내 사랑하는
by leedaegwi, 2008.3.18
Drum 조성환, Bass 방석진, Keyboard 고진수, Acoustic Guitar & Vocal 이대귀

내 뼈는 어그러지고 모진 고통속에 내 마음 녹았습니다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부르짖어 내 가슴 무너집니다

나 자주 넘어집니다 나 자주 실패합니다

긴 밤은 끝나지않고 나는 죽음속에 내 몸은 누웠습니다
당신께 이끌리어 일어날 부활의 아침을 나 기다립니다
나 슬픈일 당합니다 나 심히 괴롭습니다

주밖에 누가 알아주랴 영광 할렐루야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주여, 나는 누구입니까?
나 당신의 음성을 기다립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이요
너는 내 기뻐하는 자라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네게 얼굴 돌리며 너를 일으키리니


너 결코 두려워말라 너는 내 것이니
의연히 네게 주어진 그 길을 걸어라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네게 얼굴 돌리며 너를 일으키리니


불가운데로 지나며 물가운데로 다녀도
영원한 안식의 빛이 너를 두르리니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네게 얼굴 돌리며 너를 일으키리니


너 결코 두려워말라 너는 내 것이니
의연히 네게 주어진 그 길을 걸어라


너는 내 사랑하는 이
내 기뻐하는 자라

Posted by daegwi

2008/03/24 07:08 2008/03/2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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