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르다

<목마르다> by leedaegwi
Copyright(c)2010 Kingdomstation All rights reserved.

drum_조성환 bass_방석진 guitar_염민열 keyboard_고진수
percussion_강신규, 최지혜, 이혜인, 문성호
a.guitar, main vocal_이대귀
back vocal_방석진, 염민열, 고진수 / female solo_고진수
Recorded at 대광고 대강당, 찾는이와 함께하는 예배 2010.4.25

*멀티트랙으로 레코딩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중간에 자막이 틀렸네요. 노래부른게 원가사입니다.

Intro
||: D-E7/D-G/D-D :||


(verse1)
D                                      C
화려한 조명과 잘 꾸며진 무대 밀려드는 저 인파를 보라
더 많은 인기 속 더 많은 대중이 한 화면을 함께 바라본다

실패와 좌절은 믿음이 없어서 확실히 믿어야만 한다고...
고통이 있음은 누군가의 잘못 더 큰 복을 구해야 한다고...

Em7   D/F#   Em7   D/F#
이럴 때 그분의 마음은 깨어지고
Gm    F#m Bm7  Em7     A
이럴 때 우리의 갈증은 더욱 커진다

(chorus)
D-E7/D-G/D-A
목마르다 세월이 거듭 지나갈수록  진리와 자유에 눈떠가는 그런 성숙함에
목마르다 진실로 서로 사랑을 하며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신비함에
목마르다 억울한 자들 약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진실함에
목마르다 세상과 타협 하지 않으며 그분의 나라를 이뤄가는 그런 의로움에
목마르다 

Instrumental
||: D-C-Bb-A :||
(E.Guitar Solo.)

(verse2)
D                                     C
수많은 성공의 공식과 처세술 왜곡된 진리가 전해지고
부흥의 통계 속 외로운 사람들 교회를 결국 떠나가기도...

이럴 때 그분의 마음은 깨어지고
이럴 때 우리의 갈증은 더욱 커진다

(chorus)
목마르다 세월이 거듭 지나갈수록  진리와 자유에 눈떠가는 그런 성숙함에
목마르다 진실로 서로 사랑을 하며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신비함에
목마르다 억울한 자들 약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진실함에
목마르다 세상과 타협 하지 않으며 그분의 나라를 이뤄가는 그런 의로움에
목마르다 

(bridge - Female solo)
BbM7                     FM7     BbM7                A
오 주여 가물어 메마른 이땅에 진정한 부흥을 주소서

(chorus)
목마르다 세월이 거듭 지나갈수록  진리와 자유에 눈떠가는 그런 성숙함에
목마르다 진실로 서로 사랑을 하며 용서와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신비함에
목마르다 억울한 자들 약한 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그런 진실함에
목마르다 세상과 타협 하지 않으며 그분의 나라를 이뤄가는 그런 의로움에
목마르다 

(Ending)
[D-E7/D-G/D-A] X4


epilogue

목마르다 작업중

목마르다 작업중

부흥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이 있다. 교인의 수가 많다든지, 프로그램이 잘 되있다든지, 설교가 너무 좋다든지 하는 여러 기준들이다. 물론 건강한 교회는 부흥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화려한 조명을 쓴다고 그것 자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닐 것이다. 물론, 한 대형화면을 바라보거나 설교녹화를 통한 동영상 플레이 등의 기술은 그 기술자체에 대해 논할 것이 많이 있다. 미디어는 하나의 수단이라기 보다 미디어자체로서 메시지를 함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교회가 주님 앞에서 자라갈 수록 그분을 더욱 사랑하고 그분을 알아가는 것. 우리는 그것을 꿈꾼다. 그것에 목마르다. 우리는 용서와 치유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은 거의 신비에 가까운 것이다. 죄인인 우리가 진정으로 용서하는 그 현실의 순간은 정말로 가히 신비롭다. 사람들이 직면하는 그 순간은 자신이 의식을 설령 못한다 할지라도 성령의 계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Posted by daegwi

2010/04/27 16:07 2010/04/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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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준모 2010/04/27 23:05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곡...

    1. daegwi 2010/04/28 09:50 # M/D Permalink

      다녀가셨네요... ^^

  2. 김형운 2010/05/07 11:23 # M/D Reply Permalink

    이런 예배곡이 꼭 필요합니다...

    혹시...

    제가 활동하는 클럽(복음주의 클럽)에 퍼가도 될련지요...

    출처는 꼭 밝히겠습니다.

    1. daegwi 2010/05/11 09:56 # M/D Permalink

      네. 얼마든지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 좋지요. 복음주의 클럽은 저도 오래전부터 회원이랍니다.

  3. 남호성 2010/05/24 15:44 # M/D Reply Permalink

    가끔씩 찾아오는데

    와- 오랜만에 노래가 올라왔군요.


    이대귀씨 다운 곡입니다.

    이런 마음이 특정인에게 한정된 마음이어선 안될터인데요.

    이대귀답다는 글을 쓰는데
    마치 다른 일반적인크리스찬들은 이런마음을 품지않는 것처럼-
    제가 말하는 것 같아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또- 그런 의도는 아니라고도 말할 수 없음에-
    더욱 무겁군요.

    댓글은 처음남겨보는군요.

    아무튼- 좋은 노랩니다ㅎ
    뭔가 당연히 악보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군요ㅎ

    1. daegwi 2010/05/25 05:35 # M/D Permalink

      네. 콩나물로 정리된 악보는 없고, 대신 연주가능한 분들을 위해 코드만 적어논 상태입니다. 정리를 해놓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저야 이래저래 기회가 되고 때가 되서 이런 곡들을 내놓는 것이지만... 제 생각엔 어딘가 더 깊고 바른 삶과 노래로 살아가는 '고수'가 이 땅 가운데 많이 계실 거라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저답다라는 말씀이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실 때마다 좋은 게 많이 있었으면 합니다.

  4. 유효진 2010/06/04 15:06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 이런 공간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
    몇년전에 "가난한 자가 들어간다"라는 곡을 어느 교회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또 몇년이 지난 지금 다시 그곡이 듣고 싶은데
    MP3파일로 된 것을 찾을수 가 없네요
    구할 수 있을까요? 너무 번거로운 질문은 아닐런지.. 그래도 혹시...

    1. daegwi 2010/06/04 16:10 # M/D Permalink

      네. 안녕하세요. 벅스나 기타 음원관련 사이트들에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종종 오셔서 노래와 삶 같이 나누지요.

  5. 유효진 2010/06/07 13:45 # M/D Reply Permalink

    주일 잘 보내셨어요?
    일일이 답변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그래서 자주 오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

    날이 너무 덥습니다.
    더워서 지치기도 하고 .
    그래서 만사가 귀찮다고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머리도 식힐겸 와서 구경도 하고 듣기도 하고 갑니다.
    ^^

    1. daegwi 2010/06/07 18:14 # M/D Permalink

      네. 요즘 무척 더운 때이지요. 그래도 힘내시구요. 요즘은 글이나 노래를 좀 많이 못올린 편이라 죄송한 맘인데 그래도 유익을 얻으신다니 기쁩니다. 더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6. 송화영 2010/06/16 14:17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어찌어찌 찾아서 이렇게 왔네요..
    저는 한 블로그에서 형제님의 노래를 들었는데요...
    '나는 진정한 치유를 바란다'란 곡이에요.. 정말정말 꼭 악보를 구하고 싶은데 어디도 없네요....
    부탁드릴게요~악보를 구하고 싶어요~
    멜이나 전화 주시면 넘넘 감사드려요~ 살려주세요~~^^
    010-2360-4627 /shy4627@naver.com

    1. daegwi 2010/06/21 08:47 # M/D Permalink

      반갑습니다. '나는 진정한 치유를 바란다'는 악보는 없습니다. 다만, 이 블로그에서 검색하시면 코드를 가사와 함께 text파일로 올렸습니다. 그것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곡이 악보보다 편곡위주의 코드와 리듬 악보이고 멜로디는 제 머리에 있다가 앨범화되는 편이라서요. 장기적으로는 제 모든 노래를 악보화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7. 유효진 2010/06/24 09:53 # M/D Reply Permalink

    무지하게 더운 아침입니다.
    그래도 힘차게 시작해 보려고 몸부림 쳤으나...
    타인의 행동에 맘을 상해하는 아침이 되어버렸습니다.
    괜한 기대를 해서 그런가 봅니다. ^^

    주말 잘 보내셨죠?
    어제 16강 진출의 기쁨으로 기분 좋은 하루였는데..
    어제와는 반대되는 그런하루 되네요

    그래도 오늘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
    참 가난한 자가 들어간다는 소리바다에서만
    다운이 가능하더라구요 다른 음원싸이트에서는 안되더라구요 ^^

    1. daegwi 2010/06/25 09:47 # M/D Permalink

      소리바다에 '가난한자가들어간다'가 있군요. 몰랐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더운 편인 것 같네요. 여름이 있어야 가을,겨울이 고맙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십시오.

  8. 유효진 2010/07/07 15:59 # M/D Reply Permalink

    갓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선교회 간사로 일하고 있는 저에게 여름은 너무 너무 바쁩니다.
    각종 행사와 선교대회 , 수련회가
    물밀듯이 다가오니까요!
    지난주 내내 선교대회 참석했고요
    이번주도 이런저런 이유로 외근을 하고
    다음주도 선교사 리트릿 준비로 분주합니다.
    분주할때 더 조심해야 할듯합니다.
    푹푹찌는 날씨.. 시원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도 승리 !!^^

    1. daegwi 2010/07/09 08:59 # M/D Permalink

      네. 분주함가운데 모든 상황을 그분안에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여름에 더워야 겨울을 잘 맞을 수 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9. 2010/07/17 11:42 # M/D Reply Permalink

    대귀 간사님, 오늘 하루를 귀한 노래로 시작하게 됩니다.
    내 관점과 내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어야 하는데요.

    1. daegwi 2010/07/19 08:46 # M/D Permalink

      하나님의 관점으로 사는 것. 늘 생각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그런 마음이 지속되고 있는 한 하나님의 관점은 날로 우리에게 더해져갈겁니다.

  10. 김석훈 2010/07/28 13:22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남겨봅니다.
    준비하고 계신 모던힘스, 어떤 곡들일지 궁금합니다.

    처음엔 제게 분명했던 관점이 많은것을 접할 수록 흐려지고 모호해져 가는것 같습니다.
    바른 관점을 아는만큼이나 지키는것도 중요한것 같단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위 동영상을 찬양팀 멤버들과 좀 나눌수 있을까요? ^^

    1. daegwi 2010/07/29 00:25 #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모던힘스는 프로듀서로 의뢰받아 제작진행한 음반입니다. 부족함이 많고 후회도 많지만 요즘 들으면서 다니는데 나름... 좋습니다. 찬송가를 편곡한 음반입니다. 여러 가수분들이 부르셨구요. 프로젝트앨범입니다. <목마르다>.. 네 나누셔도 됩니다. 정식 발매한 곡이 아닌 것만 참고해주시고.. 이 영상에 있는 사진들은 저작권상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1. 전상록 2010/08/03 12:28 # M/D Reply Permalink

    꿈뜰청지기들의 홈피에 오랫만에..들어갔다가.. 이홈피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한동대 인스피레이션 때 부터 이대귀 형제님의 목소리를 들었지만.
    참 이 목마르다는 찬양은... 제 가슴을 뻥 뚫어 줍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 하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그 말이 노래가 되어 있어 참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불러 보겠습니다.. 가슴을 쓸어 담아서^^

    1. daegwi 2010/08/04 13:50 # M/D Permalink

      아 정말 오랫만이네요. 그간... 세월이 많이 지났네요. '목마르다'는 저도 참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함께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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